2010년 2월 9일 화요일

물건은 확실한 거겠지?

 

"깔끔하게 거래 합시다. 총은 왜 가져왔수?"

"빨리 물건부터 내놔"

 

 

 

"우리나라에서는 물건 전에 선불이지. 스타벅스도 안 가봤냐?"

↑'안가봤는데'

 

"돈없어서 스벅은 안가봤다. 씁쓸하다 새퀴야"

 

 

 

"그러니까 여친이 없지. 이거 살 돈은 있냐? 빨리 돈 내놔"

↑'아까부터 카메라 보고있어'

 

"학자금 다 갚고 10년을 모았다. 야, 꺼내와"

"우리도 꺼내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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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거면 한 방에 훅 가는거 맞지? 마인부우야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"열어봐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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