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수증 인증 병맛 같지만 혼자 먹으러 간 데다가 학교 안에 있는거라서 인증하는 내가 더 병맛같을까봐..
치즈 두 장 +600
패티 한 장 +2,200
이렇게하면 더블 치즈와퍼가 탄생
미국버거킹 보다 조금 비싸다
미국버거킹엔 메뉴판에 크게 와퍼 / 더블 와퍼 / 트리플 와퍼
이렇게 간단하다
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아 양파링으론 안바꿨는데 안바꾸길 잘했다
고기라면 환장을 하고 어머니께서 미국가서살라고 하셨던
내가 혀를 내두를줄은 몰랐다 이거 비추다
일단 패티 두께만 2센티미터에 달하는 것이 부피상 일반적인 스테이크 1인분
200~250gram 까진잘 모르겠고 다진 것이니 적어도 150g는 넘겠다
입 큰 나도 꽉차는 한 입에 우적우적 씹는데 이건 기름이 줄줄흐르는데에도 불구하고
씹는감이 많이 뻑뻑하다
칼로리며 불포화지방이 여타 다른 한끼의 어떤식사보다 월등히 높을것을 고려하면
역시 햄버거 먹으면서 우유는 스킴밀크 먹는 미국인들이 또 이해가안간다
미국은 물론이고 호주에도 심지어 일본에도 맥도날드에 하프파운더스 라는것이 있었는데
먹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고기맛도 와퍼에 준하는 그것을 한국맥도날드에선 왜 안팔까
패스트푸드 버거중 최강추인 버거킹이지만 더블와퍼보단 하프파운더스가 낫다
배터지겠다
처음으로 감자남겨봤다
이거 맛있고 양 맞다면 당신은 이민가는게 나음
참고로 치즈,패티, 양파링 교체, 감자&코크 사이즈 업 외에도 all extra 라는 것이 +400
인데 말은 저렇지만 야채와 소스만 1.5배로나오는 거다
크라제 버거 안가도 만원짜리 버거먹을 수 있다
트리플은 뭐임 응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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