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16일 일요일

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는데


새벽 3시에 누웠다가

세시간 뒤 칼 기상

꿈은 순대국밥을 먹는 꿈

정열맨처럼 순댓국! 을 외치고

이제까지 동네 순대국밥집들 다녀봤으나 제대로 된 곳이없어

폭풍 검색

무봉리 토종 순대 24시로 출발

새벽 6시에 버스타는거 오랜만

아하





~ Bon Voyage 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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