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세로 살아가는 인생
2011년 1월 16일 일요일
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는데
새벽 3시에 누웠다가
세시간 뒤 칼 기상
꿈은 순대국밥을 먹는 꿈
정열맨처럼 순댓국! 을 외치고
이제까지 동네 순대국밥집들 다녀봤으나 제대로 된 곳이없어
폭풍 검색
무봉리 토종 순대 24시로 출발
새벽 6시에 버스타는거 오랜만
아하
~ Bon Voyage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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