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세로 살아가는 인생
2010년 12월 20일 월요일
Buried by Rodrigo Cortes
그냥 말문이 막혀
-스포일러 포함하지 않을 수 없음-
많이 생각했지만 이것 저것 들어가며 생각을 수렴시킬 필요는 없는 영화입니다
다만, 신자유주의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.
그저 현재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빛나는 아이디어란 생각만 듭니다.
"뭐여 씨발 나 왜 여기 묻혔어?"
그리고 열정이 메이저를 이기느냐는 보는 눈깔들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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